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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랬던 무늬병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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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풀이라 과습은 아닌 거 같고..
목말랐는지 애들 상태가 끝이 거멓게 되고 누렇게 되길래
큰 잎들 거의 정리하고 뿌리 최대한 살려서 다시 심음..

뿌리 아무데나 잘 내리길래 걍 심었는데
수경으로 뿌리 받고 흙으로 옮겼어야 됐나? 
수형 문제때문에 마디 좀 잘라서 심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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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 쳐져서 파봤더니 과습 같더라.
골라내고 다시 심었는데 또 쳐져서 결국 물꽂이..
근데 상태가 이미 갓슈... 별 기대 안 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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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대 걍 두면 되나?? 저 잎은 자연스러운 하엽이겠지
위치도 뒤에 있고.
난은 눈에 띄게 자라지 않는 것.. 같아. 아닌가
그래서 내가 잘 키우고 있는 건지 항상 의심스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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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하엽 지는 싱고니움
낭만팟 흙물 잘 안 든대서 샀는데 잘 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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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음ㅠ 흙을 파볼까..? 
흙이 잘 안 마르는 것 같기도 하고.. (어제 물 줌ㅋ)
뿌리 문제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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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늬 아이비가 떠나간 화분.. 7만원 짜린데ㅠ
뭘 심어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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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하엽 져서 갯수 유지를 하는 칼라디움
하엽도 빠르고 신엽도 빨리 올라와.. 그럼 뭐가 문제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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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분이 작아보이진 않다 생각했는데 뿌탈이네..
분갈이 해주면 하엽 안 지려나
과습 걱정돼서 좀 말리듯 키웠는데 물을 엄청 좋아한다며..?
겨울에도 겉흙 마르면 바로 줘보기로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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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탈 22
분갈이 귀찮다.. 한 16호 정도로 옮겨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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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큰 애가 포의엽으로 나온 신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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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구멍났음.. 내가 돌돌 펼쳐봐서 그런가ㅎㅎ
별로 티는 안 나니 ㄱㅊㄱ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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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오른쪽 잎도 포의엽으로 나온 애인데 얘는 왜 기존 잎보다 한참 작을까. 내가 펼쳐봐서.. 그런가..



식집사 하고 처음 맞이하는 겨울이라 자신감 뚝떨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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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잘 적응했는지 여름에도 신엽 2개 냈으면서
갑자기 이번달에만 신엽 2개 낸 홍야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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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엽 내려는 마제스틱 등등
잘 자라는 애들 보면서 위안을 받는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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