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식물 사온김에 봄 맞이 분갈아 주고 샤워도 시켜주고 바닦도 싹 정리하고 한 6시간 노동을 했더니 문득 식물이 너무 버겁다
생각해보니 예전만큼 설렘도 없는거 같고.. 이게 식태기인가 ?

다들 식물 왜 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