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처음으로 식물을 제 돈 주고 들여서 키워보려는데
들여온 지 4일 만에 수국이 시들시들 해져서 놀라가지고 식물갤에 도움 요청 했었는데요.
그때 분갈이 몸살이란 말도 첨 배우고 수국이 음지에 있어야 한다는 점도 배웠어요
그때 몇몇 분 께서 분갈이 몸살 같으니 한동안 물을 조금만 줘보라 하셨었는데 알고 보니 제가 물을 한참 덜 준 거더라고요..(글쓴 날 밤새 비 맞고 싱싱해졌어요 ㅠㅠ)
요즘 한창 개화 중이라 물을 엄청 먹어요 ㅎㅎ
개량종인데 꽃이 예쁘게 펴서 자랑할 겸 감사인사 드리러 왔어요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한국이 아닌가
그런거가태 이 날씨에 야외에 저 싱그러움이라니 ㄷ ㄷ - dc App
네 해외에요 ㅎㅎ
우와 수국 덜펴도 엄청 예뿌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