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분에 물 듬뿍 주면 흰 가루처럼 둥둥 떠올라서 자세히 보니까 꾸물꾸물 움직이기도 하고
밑으로 흘러나온 물 받아서 들여다보고 있으면 소금쟁이처럼 슝슝 움직이기도 하고
톡토기이길 바라고 여기저기 검색해봤는데 몸통이랑 다리 구분되는 톡토기만 나오고 이렇게 겨우겨우 눈에 보이는 작은 벌레는 거의 안 나와서요..
흙탕물에 뜰 때는 흰색으로 보이고 이번엔 맑은 물에 검은 벌레로 보이는데, 이 벌레 뭘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