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적인 등산로는 찬우물 이란 곳에서 출발하는 건데 야산의 느낌이 좋아서 인적 드문 곳으로 기어오르기 시작
북향에서 오르니 은지 버섯이 많이 보임
마니산과는 확연히 차이나는 것이 바로 돌들. 레이어가 있는 바위가 멋있었음
꽈배기 나무 발견
양봉업자의 흔적
꽈배기 맛집이노
이 하얀 얼룩 있는 나무 뭐임? 태기산 갔을 때 물푸레나무 군락지를 본적 있는데 걔네처럼 얘네도 얼룩말 같은 하얀 무늬구있는게 참 귀엽더라고 ㅋ
정상에 다다르자 바위가 더 심해짐
선명한 얼룩
상태 좋은 은지 버섯들 . 여기 여름에 버섯 많을거같음
딱다구리 하우스
수액이 이렇게 많이 나오나 ? 서서히 나온게 언건가?
고사리 맞음?
예쁜 얼룩
넘예쁘노
벌집 겟
동해 피해 받으면 나무가 반으로 쪼개지기도 함? 반갈라진 나무 여럿 봄. 특히 이 종류의 나무들 중에서
배배꼬인 나무 ㅋㅋ 얼룩말 나무 이름 앙망~~~
일부 흰점박 무늬 나무는....생강나무? 같기도....@@
일찍 꽃봉오리가 달린게 맞는 것 같긴 한데... 구글링해보니 꽃만 나오고 수피에 대한 포스팅은 잘 안 보이네... - dc App
오.. 신기한게 많네 나도 날 풀리면 동네산 한번 구경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