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이라 1박 집 비웠고,
분갈이 간만에 하려고 살펴보다가 발견.
잔해(?)들에서 알 수 있듯 잘 크고있던 내 동글이 인카나ㅠㅠㅠ
보고있는데..
역시 범묘는 현장에 다시 나타난다.
끝이 마른거보니 범행은 어제나 오늘 오전.
너냐?
대답은 없다.
근데 이해가 안되는게 앞에 미바가 줄서서 장벽(?)인데 어케한거지?
의심을 안하기엔 신닌기아에 집착하고있고,
장미허브를 조진 전적이 있단 말이야 하..
분갈이 겸 정리하려고 몇개 내렸는데 옆에서 저러고계심 ㅂㄷㅂㄷ
내 식물에 관심 그만줘..
인카나 잘린건 잎꽂이해보겠다..
개화려한 요정 보며 분 삭히고 분갈이하고오께..
날 위로하라구 날ㅋㅋㅋㅋㅋㅋ
와.. 귀여우니까 봐주자 진짜로 - dc App
귀여우니까 봐주고있는게 n번째..
근데 잎 야무지게 뜯는거 진짜 귀엽당..... - dc App
졸라 귀엽네진짜..
쟤 나 졸라 조아해서 아마 관심뺏겨서 식물 패는듯ㅋㅋㅋ아오
아이고야......누구그랬냐......이거.......이런 표정이라서 더 어이없네.....ㅋㅋㅋㅋ
맨날 나는 결백하다냥 표정
6짤 얼굴을 아예 파묻는거 너무 귀엽다 ㅋㅋ
명절에 쟤 조져지려나 하면서 떠났는데 의외의 애가 당해서 망연자실하다..
앞 미바들만 쏙피해서 쟤만 어떻개 샥 잘랐을꼬? 천재냥이 틀림없어 ㅇㅇ - dc App
식갤에서 식물편보다 냥편이 말이 되냐ㅋㅋㅋㅋ 천재냥 둔 업보다 후..
화분은 부수지 않으셨으니 주인님 무죄 땅땅 - dc App
쟤는 선이란걸 알아서 화분을 깬적은 없었다......위안할까?
와 사진만보는데도 두근두근하네
우리 인카나찡 지켜주지못해미아네..
범죄현장에 다시 나타난 범묰ㅋㅋㅋㅋㅋㅋㅋ 너무 귀욥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