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바빠서 신경을 못 쓰다가 이제서야 신경을 써서 봤더니 홍콩야자가 거의 반쯤 죽은 것처럼 보이네요.
집은 20도 정도이고 습도는 35정도 됩니다.
집에서 돈이 많지 않아서 따로 난방과 습도 조절은 안하고 있습니다.
물은 정기적으로 줬습니다.
겨울이어서 이런 것일까요?
다른 홍콩야자는 보면 줄기쪽에도 잎사귀가 많던데 얘는 끝쪽에만 파릇 파릇 합니다.
줄기쪽에 있던 잎사귀들은 모두 말라서 떼버렸습니다.
어떻게 하면 겨울을 좀 잘 지내고 따뜻한 봄과 여름에 다시 살릴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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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ㅋ... 사실 가족 모두가 기대를 안하고 있어요.
마른잎 더 떼내고 봄까지 지켜보든지 물주고 해보여주고 비닐봉지를 씌워주든지 해야될것 같네요.
네, 좀 더 해보겠습니다. 비닐봉지는 방법을 인터넷에서 검색해볼께요.
아 비닐봉지로 화분을 덮어주면 됩니다 습도 유지하고 보온되어서요 뿌리만 살아있다면 새싹 밀어올릴거에요
넵,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