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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란다 없는 아파트 1층 따위에서 이를 악물고(?) 율마 4마리를 건사하는 깡다구로 지난 토욜 감히 아디안텀에 도오전 함. (남사 에르베 플라워에서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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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와요 아름다와...

근데 울집은 비염충인 나 땜에 24시간 가습기를 돌리는데도(자연기화식이라 가습력이 좀 약하긴 하지만) 평소 실습이 이지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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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도에 더 놀랐다고요? 네...양 옆집이 없는 1층의 현실 + 이렇게 살아도 가스비 14만원 눈누난나)

이 환경에서 아디안텀을 태우지 않기 위한 눈물의 **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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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습기 뒤 식물존에 모시고 건조기에 못돌리는 옷을 죄다 그 옆 국민 빨래 건조대인 엑스바이크에 주렁주렁 걸어둠.

테이블 밑 수납바구니에 있는 비닐봉다리는 환기시킬 때 아디안텀에 뒤집어 씌우는 용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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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히 보면 옆에 수태접시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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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다이소 미니가습기를 붙여놓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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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입 후 3일 지난 현재 아직 탄 잎 없음.
며칠이나 가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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