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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일러 없이 밤을 무사히 넘겼어...
식갤러들 조언대로 이것저것하니 그래도 거실온도 17도 선은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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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갈 고무나무 신엽 많니 커졌지? 근데 왜 얘는 신엽 낼때마다 저렇게 거뭇하게 묻혀나올까...다친것도 아니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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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리어스 신엽이야 펴지는데 원체 한참걸리니 그러려니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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펴지지도 않은놈이 당액은 뭐리이 많이 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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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못생긴 콩고 버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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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아래에서 그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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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늬 토란 고스트도 새촉 날 부위는 그래도 초록색이 보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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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튀어 나온건 흰색이냐. 이놈시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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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셀리아나 꽃밭은 점점 꽃이 늘어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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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싱이 이번 신엽 이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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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더피랑 아디안텀 고사리. 더피도 생각보다 물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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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블 야자는 알게모르게 자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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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로덴드론 실버스피릿 삽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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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작은 화분으로 보내도 될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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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테라 신엽은 볼때마다 신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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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은 우리집 현재 존재감 그 자체인 레튜샤금...꽃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