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앗 도대체 언제 떨어졌냐고 한 삼십개 되는것 같은데 아침마다 머리가 올라옴 대충 나중에 시골가서 심으려고 생각중이지만..새싹 버리지 못하는 성격이라 기쁜데 스트레스 받는 느낌이다ㅜ
발아율 똥망이더만.... 축복된 자리인가보네? 드루이드 기운이 묻어있는 자리.... 모든 씨 발아는 그곳에서 가능할지도.... 기쁘지만 힘들....ㅋㅋㅋㅋㅋ
작년엔 3개 발아해서 두개 아직까지 키우고 있는데 갑자기 왜이런지 모르겠어 우리집에 적응했나
올해 젛은일 잇으려나바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갤러를 본받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