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하게 꽃대가 영글다가 시들어- 
잎까지 보이는 상태에서;; 물말린 것도 아니고 

설마 햇볕 받게 화분 돌려준 때문에
? 쥬거버릴고야! 시전한건가. 

0eef8574c7f01cff23eef493339c706a8e3f4aca836a9bcca4a39a5645b64a5edc5ab13cb1e31a80a8c2fe0d7c78bd287ad9cb81f9

하나만 올려서 잘 피워내지 하나 더 올리고 두개
더 올리고 마지막 건 빈 꽃받침만 말라가길래
빡쳐서 다 꺾어벌임.  이제까지 완전 시든 거 아닌이상
맨손으로 꺾어본 적 없는데 넘 빡쳐서 손으로 꺾음.
앞으로는 꽃대도 늦게 올리는 애들은 잘라내버려야겠음. 
쪼맨한 주제에 몇개씩 올리는건지. ㅠㅠ

큼직한 랜디 말하는 거 아님 옆에 사가제라늄 ㅡㅡ

화분도 옮겨줘 영양제도 넣어줘 빛
1열에 배치해 뭘 어떻게 더하라고 ㅠㅠ

마틸다 녹색굽분에 옮겨주고 싶은데 날이 넘 춥다. 
한번 팡이 생기니까.. 락스처리해줘도
한달에 1회정도는 스멀스멀 올라오네. 

팽이싹? 그거 물에 젖으니까 팡이 올라오던데 
다 걷어내긴 했지만 토분에 붙어버린듯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