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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정도 전부터 만원~2만원 사이로 구할 수 있는 심비디움이야.

분주해서 키우는 중인 화분에서 신아가 나오고있지롱

실키라고 부르기도하고, 봉황이라고도 하는데, 사실 오만게 다 섞여있어서... 개화철에 화훼단지 난가게 가서 꽃보구 들이길 추천.

국내 심비디움 농가들이 정말 많이 없어져서, 몇년 뒤면 이런 애들도 못구할지 몰라. 그래서 하나쯤은 소장해보길 추천해

심비디움이 대게 덩치가 크게자라서 슬프지만... 대신 시원시원하게 자라는 맛이 있어.

잎에도 무늬가 있고 꽃도 색이 두개가 들어간 복색화야. 연두색에 테두리는 흰색이지.

향도 심비디움 답게 기분좋은 향기(뭔가 달달한데... 표현하기 어려워) 가 방안을 가득채우더라구.

국내 작출된 품종으로 알고있는데, 엄청나게 튼튼해서 별 걱정없이 키울 수 있어.
심비디움 속이 전부 많은 해를 필요로 하지 않아서 어지간한 식물등 하나면 키울 수 있어서 좋아.
춘란이들이랑 다르게 월동도 대충해도 되고.. 그냥 실내에서 키워도 꽃 잘 펴.

아래 사진은 개화한 모습 인터넷에서 줏어왔어! 꽃 한송이 지름은 대략 7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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