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통행료가 무료라서 갈때는 고속도로.
올때는 국도로 돌아옴.
고속도로가 딱히 빠른것 같지는 않네. (막히진 않았음)
울타리 밖으로 나오진 않는데 엄청 짖더라. 귀가 아팠음.
작년 여름에 갔을 때는 초대형 퓨화가 있었는데.
지금 있는 애들은 좀 작고 꼬질꼬질해짐.
크리스마스 로즈가 있더라.
얘가 모양이 이뻐서 샀음.
생각보다 비싸던데.
인터넷으로 사면 더 비싸길래 여기서 샀음.
바닥부터 33cm에 30,000원.
벌레잡이 제비꽃도 다양하게 파는데 뭔가 2~3만원씩 주고 사기가 애매했다.
시간이 좀 걸리더라도 잎꼬 나눔 교환해서 얻는게 나을 듯.
검은 맥문동 같은데 이름을 확인해보진 않았어.
뭔가 별로인거 같았는데 은근 멋있더라.
이런건 얼마씩이나 할까...500만 원 넘지는 않겠지.
빛좀 잘 들고 따뜻한 통유리 건물 안쪽에서 습도 관리해줘야 할 텐데.
이런거 구매하는 사람은 직접 관리할까 아니면 다른 사람을 시킬까.
고사리들 포자 달렸다가 떨어진거 같던데 으악.
다육이 관심 없는데 그냥 들어가 봤다가 놀람.
여태 본 다육이 매장 중에 가장 관리 잘 되고 예쁘게 키웠더라.
그리고 진짜 신기한걸 봤음.
은근히 푸르딩딩하고 흰 균사체에 뒤덮인...
여름엔 더 하얘진대.
산호 같이 생겼어.
수족관 옆에 두면 어울리나.
그래서 사왔음.
크리스마스 로즈 30,000원
크리스티 뷰티 18,000원
화이트 그리니 15,000원
연휴를 알차게 썼네.....@@ 화원도 퓨화는......절래절래......ㅋㅋㅋㅋ 클마스로즈 이쁜디...은근 가격이 있구나.....@@
생각보다 비싸서 사지 말아야지 했는데 또 뭔가 갖고싶음
봄되서 바깥에 두면 엄청 이뿨지고 무성해지고 하지 않을까?
12월에서 2월 까지만 꽃이 핀대
화원구경 알차게 했네ㅋㅋ
대충 둘러봐야지 했는데 아는만큼 보여서 그런가 너무 오래 구경했어 ㅋㅋㅋ
크리스피뷰티!! 나도 살말 고민중인데 너무 특이해 진짜
크리스티뷰티 신기하고 이쁘다….
다들 겨울 색감이네~ 크리스티 뷰티 예쁘다
와 여기 되게 다양하게 파네? 구경할맛 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