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설프게 키워보겠다고 여러개 들였다가
제대로 관리못해 애들이 하나하나 죽어가는게 보이네요.
그 중 하나가 잎이 다 시들었다가 다시 자라났던 경험이 있었는데,
지금은 이게 죽은건지 쉬는건지…
식물이 죽었는지 살았는지 확실히 알 수 있는 신호가 있을까요?
뭐 잎이 말랐어도 줄기가 푸르다던지… 가지를 꺽으면 안에가 촉촉하다던지…
좋은 해답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제대로 관리못해 애들이 하나하나 죽어가는게 보이네요.
그 중 하나가 잎이 다 시들었다가 다시 자라났던 경험이 있었는데,
지금은 이게 죽은건지 쉬는건지…
식물이 죽었는지 살았는지 확실히 알 수 있는 신호가 있을까요?
뭐 잎이 말랐어도 줄기가 푸르다던지… 가지를 꺽으면 안에가 촉촉하다던지…
좋은 해답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가지가 살아있으면 부드러워서 울 냥이가 물고 씹고 비비고 해도 안 부러지던데 죽은 가지는 딱딱해서 금방 부러지더라구요
가지가 뚝 부러진다.....가지가 마른게 보인다...가지 겉이 쪼글거린다. 이러면 거의 그 가지 죽은거... 가지가 단단하다. 또는 불안하면 가지를 잘랐을때 촉촉 푸른빛 등등.. 살아있는게 느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