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다 나눠주고 한촉으로 다시 키운건데,
꽃도 1년에 3~4번은 피워주고, 꽃 피고나면 분열해서 벌써 이렇게 숫자가 늘어버렸어
짜부가 되는게 안타까워서... 분리를 살짝해서 모다심었는데 또 가득차버렸어 ㅜ 내년엔 각자 집을 해줘야겠네 ㅜ
화분망으로 화분 만들고, 뉴질랜드 수태에 심어서 1년 내내 저면관수 중이야. (겨울에도)
털이 뽀송뽀송하게 나있는 우단일엽, 실제로 만져보면 벨벳 옷감 같아!
한국 남부지방 자생 고사리이고, 기본적으로 물만 잘 주면 순딩순딩하게 자라. 부작해도 잘 자라고.
후마타 고사리처럼 발을 쭉쭉 뻗는데, 벌레 같기도하고 털뭉치같기도하고...
가격도 5천원? 정도에 들였던거 같은데, 키우기 너무 쉬워서 좋음!
겨울나는중...
델레나티... 작년에 가운데 말라가는 모촉은 꽃을 피우고 사그러들고, 아래 자라고 있는 10촉 정도가 열심히 겨울을 나는 중
파피오들 대주 만들기 참 힘들다잉 @_@
덴드로비움 킹기아눔이 꿀까지 뚝뚝 흘려가면서 꽃대를 잔뜩 만드는 중... 대충 12개 정도 만들고 있다!
고마워 킹기아눔아!
근데 5월은 되야 피겠지? 히히
아직 겨울나기가 한참이라서 꽃이 이쁘게 핀 애들이 읎당...
우리집 실내에 있건, 베란다에서 월동중이건 우리집 난초들은 이제 꽃대 만드는 중...
파피오 낙엽진색 예쁘다..
엄마촉은 이제 초록별로 갔어... 마지막으로 이쁜 낙엽 보여주고.. ㅜㅜ 나머지 가족들 화이팅
우단일엽 귀엽다!! 근경으로 자라는 놈인가베 근데 첫짤 식충이야? 수태에 상시저면이면 엄청 축축할텐데 과습이 없나보네
첫짤 벌레잡이제비꽃 모라넨시스~ 쩨일 흔한애~ 쟤네 뿌리가 사실상 착생용도라서... 어차피 막 깊게 내리고 그러지도 않어 그리구 화분이 화분 깔망으로 만든거라서 구멍이 많아~
오홍…내 에셀이는 흙이 습하다보니 뿌파근원지가 됐었던거 같더라고. 만들어서 잡아먹는 자가생산 시스템..아니 이게 아니고 여튼 수태에다 키움면 그럴 걱정은 없겠다
무비 피트모스 단용해도 저면관수 쭉하면 안될걸.. 뿌파들이 거기서 아파트 차리던데... 수태는 그럴 일 없어! 1년 정도마다 분갈이 해주는 듯
아우 다 싱그럽네.... 울집 킹기아눔은......절래절래 ㅠ.ㅠ''
사실 싱그러운 애들만 보여준거... 풀떼기들은 흙 속에서 잠자는 애들이 더 많어
쉿....그런건 비밀이야....(소곤소곤)
봄아 얼른 와라...!
저 덴드로비움은 무슨색 꽃 펴?
킹기아눔 나도 작년 봄에 아파트 화단에서 줏은거라... 모르겠어 - dc App
모라넨시스 본것중 젤 이쁘게 심었다.. 따라해보고싶당
우단일엽 귀엽다ㅋㅋㅋ 오 킹기아눔 주은거라니 !!무슨색 필지 궁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