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비 아님. 진짜 궁금해서 그럼.


일단 읽어봐




밑집 할줌마가 그 지랄하는데 정신병 걸릴것같다.


거의 매일 새벽1~4시에 몇시간씩 화분을 드르륵 쿵쿵, 도자기 덜그럭거리면서 닦아대길래 자다가깨서 존나 열받아서 지랄했다.


베란다있는 화분을 화장실까지 들고가서 내려놓고 닦은 다음 다시 옮기는거같다.


몇달 조용하더니 다시 시작됐다.



층소 카페 가보니까 나처럼 밑집 화분 소음에 고통받는사람들 많던데 


뭐 과학적이나 식물 특성상 새벽에 분갈이하는 특별한 이유라도 있는거냐?


아님 그냥 내 밑집만 개싸이코인거임?



해결책 알려줘 밑집 할줌마한테 말해주게


안그럼 칼부림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