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 언 온수관은 녹을줄 모르고..ㅠㅠ (결국 찬물로 머리감고 나옴)


출근시 이용하는 버스안에서 역대급 카드값을 보고 정신이 멍해지고, 있잘키하기로 나자신과 단단히 마음먹었다..


예쁜토분, 예쁜난초는 이제 충분하다!!! 수태도 많고 바크도 많고 흙도 많고 산야초, 펄다 등등등 부자재도 충분하다!!! 


내 자신아 있는거나 잘돌보자!!!


사무실 지각 1분남기고 도착한건 아주 나이스 했는데, 그루트에 넣은 호접란 뿌리 하나 까만거보여서 꽃대잡고 빼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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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부러진 꽃대 자세히 보니 새 꽃대 뻗으려고 뭐 하나 빼꼼이 나왔던데 하..


호접란 꽃대로 뿌리내리는거 이제 찾아봐야겠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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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와중에 기쁜소식


사무실 창가에 둔 튤립구근들은 흙도 안마르고 싹도 쑤우우우우우우우욱 올라왔다 


사진을 안찍었네 이따 찍어서 저녁에 올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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