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춥다고 재택하는중이라 너무 좋네 ㅋㅋ
그래서 잠시 식멍하며 깜장알로를 보고 있는데
이주전부터 올라오던 신엽이 넘 굵어서 포의엽인줄 알았는데
갑자기 그 옆에 뭔가 뾰족 튀어나오더라...?
자세히 보니 이 작은게 신엽인거 같아ㅋㅋ
원래 올라오던건 포의엽도 아니고 꽃대인가?
안돼 내 수형 ㅠㅠ
그 옆에 있는 마하라니는 포의엽이 잘 올라오고 있네
닫힌채로 올라오는데 날씬하면 포의엽 볼록하면 꽃대인가봐
스칼플럼은 우람하게 신엽이 승천중!!!
막자바리는 새 신엽이 아직 꼬물꼬물한데
겨울이라 사이즈는 점점 작아지는듯 흑
그리고 이건 다른거사면서 화분값만 주고 받아온
스킨 실버스플래쉬인데 냉해인가...?
포의엽이 뭐야? 나 몰라서 - dc App
신엽 감싸고있는 구라잎
음 원래 신엽이 바로 말린채로 나오는데 종종 한겹 더 입고 나오는데 그 겹이 포의엽이라고 생각하면 될껄...!
알로 꽃대 엄청 울룩하더라 잘라도 이미 수형 벌어져버림…ㅜㅜ 막자바리 진짜 쫀예다
그니까 ㅋㅋ 아 수형 열심히 잡아줫는데 ㅋㅋ 막자바리는 우리집 식물중 그나마 비싼데 비싼값해 ㅋㅋ
원하지 않은 꽃대는 참 잘도 자주 올리는 느낌이야....ㅋㅋㅋㅋ 스킨은 냉해 같기도 과습기에 스트레스 있는것 같기도.... 추운날 델고 왔음 약냉해 천천히 증상 올라오는 중일것 같기도.....@@
수정이라도 잘되면 모르겠는데 알로는 수정도 어렵더라... ㅠ 안그래더 같이 데랴온 애들도 골골되는중 ㅋㅋㅋ ㅠㅠ
막자바리 저거 진짜 예쁘네... 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