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눠진 통이 아닌 좁은 통에는 잎꽂이를 빽빽하게 하지 말자.............. ^_^

사실 그렇게 따닥따닥도 아니고 두 마디? 떨어트려 놓고 꽂았는데

네 달 지난 지금...... 잎은 안 나고 흙만 살짝 올라와 있길래 왜 이러지? 하고 잎 하나 건드려 봤더니

옆에 있던 애도 같이 흔들리네............................

무슨 상황인지 감이 와서 눈물 난다

잎도 안 난 애들 괜히 건드렸다가 망칠까 봐 당장 분리시켜 줄 수도 없고

눈물을 머금고 잎 좀 날 때까지 기다렸다 따로 심어 줘야지 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