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21년 10월쯤
처음에는 집에있던 금전수가 물에 대충 담궈둬도 뿌리가나고 다시 커젠다길래 시작했지
그냥 어린맘 과학실험하듯이
신기해서 한라봉에 붙어있던 이파리로도 해보고
아보카도도 심어보고
처음으로 돈 주고 산 식물이자 처음이자 여태 단하나뿐인 내가 죽인 식물 흑법사
난 다육이를 키우지않아
맘에 드는 식물도 사보고
식린이는 영양제를 빼놓을수 없지
받은 식물
돈주고 산 식물
발아시킨 식물
일년 조금 넘었는데 뭔가 많이 바뀌었네
새로 무언가를 시작하는법을 배운거같아
식물 키우고 처음 요리도 해봤거든
병걸린 아단소니 안버리고 그냥 두려고
약을 줄생각은 없어
버티던 죽던 내가 버리진 않을거야
싸구려 약을 줍시다 허.. - dc App
아단소니가 왜? 아퍼? 구박했어? 혹시 죽으면 이야기혀.... 두어촉 줄 수 있어.....@@ 삼버니 잘있군 크하하하... 저 요리가 첫 요리라고? 자네 혹시 요리사가 되어볼 생각이.....ㅋㅋㅋㅋㅋ
7-8번 식물 뭐야?
룬데리 파티타임! 물부족 반응 뚜렷해서 키우기 easy - dc App
이럴때 제일 기분좋아
쌈바! 미라빌리스 주인장! 히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