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댓글로 한번 언급한 적 있었지만 확실히 당근은 식물을 어느 정도 알아야 뒷통수 맞지 않을 수 있겠더라.
판매자는 바코드가 좋음을 어필하고 있음. 사진상 바코드가 있지만 이 개체의 눈자리는...
여기... 민무늬 초록자리ㅋㅋㅋ
얼핏 보면 바코드 잘나왔다 생각할 수 있는데 눈자리가 아닌데 무슨 소용?
이건 또다른 판매자인데
내 눈엔 눈자리가 물러가는 것 같은데..(아닐수도 있음. 근데 n년간 몬스 키우면거 저렇게 되는거 난 한번도 못봄. 목질화처럼 갈색이 생기기도 하는데 그거는 저렇게 반투명이 아님.)
이것도 하트가 열몇개씩 찍혀있더라.
비슷한 상품 여러개 올려둔거 보면 알고도 저렇게 파는거 같아서 거부감이 들었어.
갤러들 당근 식쇼할 때 뒷통수 조심하자. 더 꼼꼼히 따져보고 현명한 식쇼 하자구!!
그나마 눈자리 사진은 올려뒀네, 아예 눈자리 안보여주거나 흙에 파묻어 버린 경우도 많더라 - dc App
맞아 눈자리 안보여주는 것도 많더라. 이건 보여줬으니 양심적이라 해야하나ㅋㅋㅋㅋ
이건 쵸큼....
요즘 알보들 토막내서 땡처리 중인지 한놈만 걸려라 너무 많음
바코드 좋습니다(올그린)
요즘 진짜 알보 많이 보이긴 하드라.. - dc App
바코드만' 좋습니다.....
거기가 눈자리라곤 안했습니다
당신에게 발각...걸릴거라곤 예상못했습니다만...으응? ㅋㅋㅋ
당근할때 꼭 갤러들한테 물어바야겠다..
당근 온도 킹받네
ㅋㅋㅋ 우리 동네는 신엽 고스트 9만에 팔더라…
우리동네야? ㅋㅋㅋㅋㅋ 여기도... - dc App
조직폭력배 같은 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