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험대상은 오늘내일해서 조만간 버리려던 내 오쟈ㅠ
물 채우기 귀찮아서 통채로는 못 담그고 줄기 절반높이까지만 넣어봄.
상토100%식재임. 예전에 왕겨로 멀칭했다가 걷어내서 윗흙에 왕겨가 좀 남아있었음.
왕겨 빼면 흙 유실은 생각보다 거의 없는거 같음.
난 앞으로 새 식물 사오면 포트 통채로 넣어서 방제하려고.
분무질보다 빠르고 편할것같음.
물 채우기 귀찮아서 통채로는 못 담그고 줄기 절반높이까지만 넣어봄.
상토100%식재임. 예전에 왕겨로 멀칭했다가 걷어내서 윗흙에 왕겨가 좀 남아있었음.
왕겨 빼면 흙 유실은 생각보다 거의 없는거 같음.
난 앞으로 새 식물 사오면 포트 통채로 넣어서 방제하려고.
분무질보다 빠르고 편할것같음.
오쟈 물 말렸던 거여? 상태가 왜저랴?
ㅇㅇ깜빡 잊고 한달넘게 물 말렸더니 다신 안 돌아오더라..ㅠ
푹 안담그면 의미가 업ㅅ지
물줄때도 저렇게 하면 훨 좋음... 귀찮아서 그렇지
난 검역할 때 비닐봉지에 락스물 채워서 지상부까지 전부 담가버림. 생각보다는 흙 유실이 많지 않고, 어차피 분갈이할 거라 많이 빠져나가도 문제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