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 추워서 식물안키우는데..
요즘사람들은 집이 춥다고하면  그래봤자 사람사는 집이 추워봐야 얼마나 춥겠냐고 받아들이더군요. 가을즈음에 화분을 선물  받았어요
겨울을 버틸수있을까 걱정이되면서도 안죽고 지내는게 신기해서
그럭저럭 키우고
뭔가.. 아이가 더이상 크지는 않는데 죽지도 않고 그대로인지 한달째
그래..그렇게라도 버텨보자 응원했는데
근래의 추위에 냉해를 입은걸 보니 역시 무리였구나...
마음이 아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