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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생긴게 총채라가.. 식겁하며 농약 사들고 와서 방제 직전,
곰곰히 생각을 해봤단말이지...

1. 이 정도 개체 수에 아직까지 식물이 멀쩡함.
2. 잎 뒷면에는 없음, 앞면에 간혹 몇 마리 왔다갔다 거림.
3. 습도를 상당히 좋아함
: 온실장이고 습도 91% 유지 중.
: 얘네가 주로 식물 벌브에서 많이 보이는데,
환기 차 문 열어두면 점점 벌브나 흙 틈새로 숨음. (중요)

이 모든 정황을 종합해볼때, 총채벌레는 아무래도 거리가 먼 듯.
본인이 볼 때.. “톡토기” 아닐까 함.

식갤러들의 고견 달게 받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