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점 난리+중간마디 새 눈 때문에 커팅해줬어
커팅해서 탑삽수와 미드
그리고 뿌리가 많은 시작점인 바텀
이미 사이드로 새순난거 커팅도하고
하엽잎 잘라주고 이것저것 난도질당해서
넘 못생겼지만 그와중에 새 순이 성공적으로 올라왔더라
기근이 짧게 여러갈래던데 그냥 대충 정리해줬어
미드도 뿌리꽤있어서 좋더라 ㅋㅋ
메로나존은 사실상 요양존... 대충 다 갖다박아두네
바텀은 방향을 못잡아서 대충 중앙으로 묻어줬고
미드는 뭐... 하염없이 기다려야겟지?
탑은 확실히 정리해주니까 깔끔하다!
저 화분이 맘에들어서 한쪽방향 수형 유지하고싶다...
왼쪽 밑에 연두잎이 시작점 사이드 커팅해준 글로리오섬이야 ㅋㅋ
커팅다하고 심심해서 마끈봉도 만들어줬어
왼쪽은 갤러들이 자주 쓰던 다이소 조합인데 난 잘 못만들겠다...
오른쪽은 굵은마끈으로 해주니까 넘 편해서 좋아 ㅋㅋ
어디 쓸진 모르겠는데 일단 만들어두기
다들 맛저해~!
와 순식간에 2만글로리 갑후가 되었 ㅋㅋㅋㅋ 빛을 한방향으로만 계속 잘 주면 그쪽으로 잎 펴면서 수형도 정리되는 것 같던디.....확실한진 잘몰?루... 길게 죽... 담장같은 수형도 이쁘지만.... 확실히 짧게 끊어가면서 키우는게 은근 모양세가 더 이쁜 것 같기도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