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0원짜리 다육 하나 올렸는데 약속을 한달 뒤로 잡더라
그냥 별생각없이 알겠다고 그랬는데

내일이 당일인데 오늘 연락와서 자기 내일 동선이 이렇게 되는데 이 부근에서 보자고 하더라고


분명 내 집앞 거래로 처음 약속을 잡았는데 걸어서 20분거리 위치 부름ㅋㅋ

이유도 그냥 울집근처 지리 모른다고 하더라. 처음 약속할때 지도까지 캡쳐해서 보여줬는데...

빡침 참고 시간은 언제냐고 물었는데 아침 8시반이면 좋겠다더라

어떡할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