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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끝나자마자 할일이 몰아치네 
식갤글도 거의 못읽고 댓글도 못담 끄에에

돌아와서 물만 겨우 주다가 하트 클라리가 너무 입버서 몇장 찍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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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잎은 타버렸지만 그래도 이쁘지 클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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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엽이 붉은색일때 대비가 너무 이쁜듯
도톰한 벨벳감 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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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쁘고 쓸데없이 고스트지분 많은(흑흑) 알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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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엽 크게 올라온다. 근데 흰지분 엄청나네 ….
2호를 들일 준비를 해야하는가 

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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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면도 너무 예쁜 친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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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데려온 T25 
신엽 펼쳐지고 신엽 꼬다리 . 여윽시 싱고 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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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반 윗칸에서 식물 꺼내려다가 달래 엎었다 ㅅㅂ 
그래도 선반에서 일어난 사고치고 추가피해가 없어 다행..
순간 선반 무너졌던 때가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감

펄라 질석에만 식재해둬서 사방으로 튄 펄라만 대충 수습함
수습못한 질석들은….어딘가에서 반짝이고 있겠지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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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보니 달래 언제 이렇게 통통해졌냐 
비올라쉬 자구도 많이 탱글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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꺼내려다 엎은건데, 
무늬 히비스커스 신엽은 이런 식으로 나는구나 
접힌 작은잎이 잎싸개? 같은거 안에 들어가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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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오 

쪼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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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 승천 중이야 
지지대 해줄라고 했는데 어디까지 가나 볼까
귀찮아서 그런거 아니다 절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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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긋 하트 날리는 클라리 한번 보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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