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자르고 뜯어내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너무 심해서 저것들이 너무 힘듦. 그래서 미바 곁순도 못따줘서 수형 완전 개판남.
(이번 망한 미바대회는 무조건 내가 1등이라고 장담한다!! ㅡㅡ)
이제 식생활 3개월 되었는데도 아 순집기가 무서운 내가 시러...그나마 가지치기는 좀 적응했는데 삭발은 진짜 못할 것 같음.
식물을 사랑하면 가위를 들라는데 아 얼마나 더 지나야 이것들에 대한 두려움이 없어지려나...
졸리주빌리와 카로씨에 (꽃)빼고는 개멸망임...
나 이제 미바는 안들이련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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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데? 개성있고...... 아직 미바 하나 없는 사람도 있어....걱정말어 ㅋㅋㅋㅋ
들이지 말 걸 ㅜㅜ - dc App
그게 나야 뚜바뚜바뚜비두바
그렇다면 넌 토마토고추 기르기 당첨이야 한번 키워보면 거침없는 가위질이 가능할것.
고추 엄청 어렵대서 생각 없고 토마토는 키우려고 - dc App
나도 잘 못 잘라냄 ㅎㅎ 넌 혼자가 아니야... 그래서 우리집 몇년된 애들은 전부 그저 건강히 살아있음에 감사하자 수형임
칼춤왕이 되고 싶다. - dc App
카로씨에 예쁘다
러시아 행님들처럼 화끈하게(?) 생긴 것 같아 ㅋㅋ - dc App
미바 트레일러형 수형 잡기 어렵더라고..
실버트클론 데려올 때는 트레일러형이 뭔지도 몰랐... - dc App
수형 잡기는 러바가 제일 편해 잎도 크고 시원시원ㅋㅋ
나도 카로씨에는 정이 가는데 나머지는 쉽지 안쎄 ㅜㅜ - dc App
나도 그랬는데(거의 6년??) 다육이 키우고 나서 그냥 뚝뚝 잘 뜯게 됨 얘넨 물렀는데 댕강 안 하면 죽고 살고가 달리다 보니 - dc App
나약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