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습기도 안틀어주는 극한의 실습에 통은 안열리지만 키는 조금씩 계속 크고 있습니다
저면관수화분 물이 진짜 여름의 서너배씩 닳는거같네여 바닥 게이지 꽉찰때까지 물 주는데 예전엔 저 금까지 내려오는데 일주일 더걸린거같은데 요샌 사흘이면 저 물금선 밑으로 물이 내려오네요
2호 탑시드 통은 이제 피규어랑 맞짱도 뜰꺼같은데... 뜬금없이 옆구리에서 3호?가 나고 있네요....? 얘 원래 이래요...??
저번에 꼽사리로보여드렷던 애플망고씨발아 는 셋중 둘이 올라왔습니다
남은 1도 원래 뿌리는 난거 보고 심었는데 심는 방향을 이상하게 잡았나? 어쨌거나 셋중 둘이 올라오네요 이거 은근히 재밌네요
아 유치원은 뭐 이런걸 줘가지고 어예 신난다 그랬는데 이거 혹시 분갈이 해줘야할 사이즈일까요?
원래 그 파는 흐늘흐늘한 포트? 에 심어져있고 저 빨간화분이 케이스처럼 와서 저 빨간화분에 다시 분갈이해서 심은거긴한데
보다보니 저 화분도 작은건가.. 싶어서...
좀 뒀다가 날 풀리면 분갈이 다시해야하나.. 궁금합니다...
철마다 화분 줘가지고 가을에 받았던 국화는 마른 윗부분 다 짤라내고 (어느 유튜브 보니까 월동을 그렇게 하라 해서) 새로 올리는 중입니다
내년가을까지 꼭 풍성충으로 만들어보겟습니다 풍성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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