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주기도 귀찮아서 수태봉 근처에 대충 꽂아놓은 푸에고 어느세 보니까 꽃 폈던데 진짜 이쁘더라 알록달록해서 촌스러워보일수도 있지만 새빨간 푼키아나를 틸란 첫 꽃으로 본 나에겐 화려하게만 보이더라고 그리고 3 달 지난 지금 자구 두개 생겼어. 무지 귀엽지 하지만 그런 틸란 자구 보다 더 작은 싱귤라리스! 얘도 꽤나 자랐어 움짤 만들려고 거의 매일 찍는 중이야 다들 잘자!
싱귤라리스 엄청 귀엽네 ㅎㅎㅎ 잘자
자구만드는애들이.진짜 귀여운거같애.. - dc App
움짤 진짜 기대된다..근데 자라는 속도 보니까 일주일에 한번 찍어도 될거 가ㅌ(웁웁)!! 움짤 완성되는 그날까지 식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