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감사히 먹겠습니다라는 말이 저절로 나옴

상추, 호박, 배추, 샐러드 같은거 

채소 먹을 때 


콩알 보다도 작은 씨가 발아해서 채소가 되기까지

얘 하나가 자라려면 얼마나 많은 노고가 필요할까

또 채소 스스로도 얼마나 치열한 생존을 해왔을까를 생각해보면

감사히 먹지 않을 수가 없게됌..


식물을 좋아하게 되서 더 그런 마음이 드는걸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