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에 산세베리아, 무싱, 스킨 분갈이하고 오늘 2차전 하기전에 찍어봤어.
제일 눈이 많이가는곳이야.
선풍기가 멈추면 소포라가 "어 그래 나 죽는다" 이러길래 식물등, 선풍기 계속 돌아가.
이후로는 신엽 엄청 뽑아내서, 조만간 수형정리해야할것같아.
알로카시아가 창가쪽에 뒀다가 잎이 조금 탄 이후로 잘라줬어.
촉 내는 동시에 무슨이유인지 모르겠는데 다른잎은 하엽이 시작되더라. 잘라줘야할까?
이틀전에 데리고온 실버레이디.
풍성하게 휘묻이 후에 원형으로 철사태우고싶어(희망사항)
진저랑 럽첸금.
진저 최근에 신엽하나 뽑아주고, 럽첸금은 데리고올때 촉들이 각각 엄지길이 하나씩밖에 안됐는데 폭풍성장중이야.
다시마존.
산세베리아가 20호 높은 시멘트화분에 너무 다닥다닥있어서 어제 흙이랑 화분 온김에 다시마처럼 꼽아봤어.
수채화고무나무는 응애랑 톡토기가 동시에 나타나서 농약치고 3일차, 아무것도 안보이길래 검역존에서 벗어났어.
오늘 써큘오는데, 고무나무쪽에 달아줄 예정이야.
빠글빠글한 리톱스 파종분.
딘터, 옵살, 믹스 섞여있어.
딘터가 발아율이 낮다고는 하는데, 눈으로 세보니까 발아율이 90%는 넘어보이더라.
알로카시아 옮겨심을때 자구 3개가 있어서 수태에 말아놨어.
좌측 자구는 벌써 옆에서 뿌리가 튀어나오고있더라.
분갈이 2차전 준비완료.
토분을 제외하고 나머지 싹 다 슬릿분으로 갈려고.
갈려나가는건 내 허리가 아닐까..
어제 다시마존 만들면서 새잎 올라온것들만 똑 떼서 침대 머리맡에 올려놨어.
분갈이 2차전 할때 유칼립투스 너무 잘자라서 가지치고 순따고 물리치료해야하는데 과감하게 .. 과감하게 해야하는데.. ㅠㅠ
혹시 알로카시아,, 잘키울수있는방법 아는사람있으면 가르쳐주라,,,,,
멀칭 다 걷어내고 물도 살짝 굶기면서 주고있어
일부러 반음지에서 식물등도 간접적으로 받고있는데 애 상태가 자꾸 메롱이야 ㅠㅠ
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산세베리아 저리 식재하니까 무지 좋다 므쪄 @@....... 분갈 준비가....? 너무 깔끔한거 아녀? 내가 아는 분갈은 이런게 아닌데? ㅋㅋㅋㅋㅋㅋ
고마워 식갤천사! 간격을 조금 띄워서 심어주면 촉들 잘올라온대서 빠글빠글하지않게 심어줬어!
와 산세베리아 이렇게 식재한 거 첨보는데 멋지다.. 올해 식쇼 엄청했나봐.. 다 1월생ㅋㅋㅋ - dc App
마오리 소포라 너무 부러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