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환기한다고 잠깐 창문 열었는데 복도에 있던 아블이에게 냉기가 전달댔는지 펴졌던잎들이 오그라드는 일이 발생해서. . 다시 쳐내고 오늘 물주고 살피는데 녹색 뭔가가 줄기에서 올라오는 걸로 추정. 새 잎을 뽑아내기엔 아직 겨울인데 뭔가 열심히 일해주는 거 같고. ;;죽을동살동 버텨주네; ㅅ;따땃한 봄이 와야 햇살 담뿍 받고 기운 차릴텐데.
오오 아블이 화이팅!!!!!! 우리 집 아블이도 정신을 못차려 ㅠㅠ 아메블 특이 겨울에 좀 비실비실한가..
울집에서 2번째 겨울인데 첫번째는 잘 살았어 ㅠㅠ 추위엔 역시 유약분인듯 ㅜㅜ
괴로워도 추워도 나는 안 울어~~ 참고 참고 또 참지~ 울긴 왜 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