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전 겨울에 생각없이 영하의 날씨 창문에 올려둬서 냉해입었던 레마탄.. 냉해입었을때 사진은 없네 ㅋㅋㅋ 원래 풍성하고 가지도 많았는데 딱 두개 가지만 남아서 심어뒀었음 첫 사진이 겨우 살려낸 1년차 모습임 죽지도 살지도 않고 그대로였음 2년차엔 조금씩 자라더니 오늘 분갈이 해주니까 뿌리도 좀 내리고 살아났다 선물 받았던건데 오래오래 살아줬음 좋겠다
갤러의 정성으로 오래오래 잘 푹풍성장하며 살아줄거야....가즈아~~
ㅎㅎ 꽃피면 자랑하러 올게
엌,....검색해보니 복어꽃? 무지 귀엽네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