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덴드롱 상태가 좋지는 않음
무언가 세균에 당한건지 잎도 다 까맣게되고
떨어졌다가
다시 새 잎이 나고 또 끝부터 까매지고 반복
그러던중 들여온지 2년만에 꽃이 폈어
반가우면서도 혹시 살 곳이 못된다 하고 꽃을
피운건가 하는 생각도 들더라 ㅠㅜ
여하튼 힘겹게 꽃을 피웠는데
빨갛게 속에서 꽃이 나오는 애도 있는 반면
툭 건드리기만해도 떨어지는 애도 많네
혹시 꽃이 건드리기만해도 떨어지는 일반적인
이유가 있을까? 물이 부족하다거나?
아님 질병?
잎장 상태가? 비료부족 증상이 있는 것 같은....? 고수님들 덧글 참조해보자....@@ 덴드롱아 덴드롱아... 주인님의 정성에 보답하려면 이쁜 꽃들을 활짝 피우려무나~~
매번 참 고마워. 식물갤 지킴이! ^^
일반적으로 꽃송이가 툭하면 떨어지는건 습도 낮거나 빛이 모자랄 경우더라. 난은 공중습도가 요인이 큰거 같아.
습도 낮은편 ㅠ.ㅜ 고마워!
우리집 덴도롱도 꽃대 올렸는데 아직 개화전이긴 함 근데 진짜 보일 때 마다 공중 분무해주거든? 갤러도 습도 낮으면 공중 분무 자주해 주는게 어떨까?
그래볼께!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