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경 수국 눈 터졌음
벌써 틔이면 자리 좁아지는데...ㅠㅠ
날씨가 개판이라 베란다 월동시키는 만화경 수국 물 주는 시기도 못 맞춰서 전전긍긍 하다가
뿌리까지 싹 얼어죽을까봐 들여놨는데 이리 되버리네.. 자리 좁은데....ㅠㅠ
번식개체들도 싹 다 깨워버렸음 ㅋㅋㅋㅋㅋㅋㅋ 큰일남...
싱고니움 T25
키우는 싱고중에 난이도 제일 높은것 같음.. 더럽게 안자람...
흰 지분이 유독 많아서 신엽나고 타고 나고 타고 반복중
스킨답서스 오레우스
봉 태우는건 과학임..
필로덴드론 미칸
제일 긴게 3M 넘던데 봄되면 싹 쳐줘야겠음
옐로우 싱고니움
한촉 딱 한촉으로 번식 시작했는데..
선별개체도 나눌수 있음 이제
싱고니움 스트로베리 아이스
대품으로 키우려고 안 자르는데 슬슬 한계옴..
스파티 필름 센세이션 바리에가타
신엽 전 사이즈가 46CM인데 자리차지 오짐. 근데 포스 또한 오짐.
다들 키워봐 성장세 붙으면 미친듯이 커짐(나만 당할순...)
난초단에 영업당해서 키우기 시작한
카틀레야 (인터미디어 하네다 X 라비아타 블루스타)
향 좋다는데 기대중
난초 키우기 시작하면서 이원 난농원 2~3주마다 들르는데 첫날 보자마자 홀린듯이 데려옴;
온시디움 트룸니아
사장님이 키우기 힘들다고 딱 하나 남았다고 초보자는 추천 안한다는데 잘 키워봐야겠음
이제 자리 만들러 가야겠음 난초단들 영업해줘서 고마움
식태기 끝!
마지막 꽃 색감 취향이네 ㅜㅜ
보면 살수밖에 없는 그런... 그런거였어요 ㅠㅠ 살려야한다..!
아니....이 넘들을 두고 식태기가 왔다고? t25 뿌리는 충분한데도 저러는겨? 희안하네..... 오레우스 봉 지대로다.....젤 큰잎이 어느정도여? 마지막 넘....진짜 이쁘다.....@@
뿌리도 건강한데 저러네요 ㅎㅎ; 오레우스는 아직 15CM..
형님이 키우는건 왤케 다 이쁘고 시원시원 해보이지
키우기 힘들다면서..초보에겐 안 권한다면서...저 미모에...마지막 남은 딱 하나!! 데려가란 소리였다 끄덕끄덕 - dc App
마지막 꽃 특이하고 예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