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발아단이므로 당연히 씨앗을 샀음
첨엔 좀 자라는거 같다가
너무 추워져서 베란다 온도가 5도도 안 되길래
베란다 온도는 너무 낮아서 거실(확장형)의 창 옆에 둠
집안 온도는 23도쯤 나오는데 너무 높았나봐
거의 안 자라더니
오늘 보니 꽃봉오리 올렸음
다른 갤러꺼 보니 이파리부터 내꺼보다 한참 크던데
구근으로 살걸 그랬나
첨엔 좀 자라는거 같다가
너무 추워져서 베란다 온도가 5도도 안 되길래
베란다 온도는 너무 낮아서 거실(확장형)의 창 옆에 둠
집안 온도는 23도쯤 나오는데 너무 높았나봐
거의 안 자라더니
오늘 보니 꽃봉오리 올렸음
다른 갤러꺼 보니 이파리부터 내꺼보다 한참 크던데
구근으로 살걸 그랬나
어제 화원가니까. . 10포트에 2천언 꽃사탕 달린거 팔던데 그게 씨앗(?) 인건가?? 뿌리심은 사람들 화분은 애들이 크더라고(?)
헐? 라넌큘러스를 그렇게 싸게 팔아? 내가 씨앗 10개 6천원에 샀는디 으어 ㅋㅋ
10센티포트? 말하는거얌
ㅇㅇ 나도 저거 8센치짜린가 9센치짜린가 하는거에 심은거임 ㅋㅋ 생각보다 키우기 힘든거 감안하면 그냥 사는게 나을수도 ㅋㅋ
미니종이라 그런 거 아녀?? 보통 구근으로 파는 애들이랑 씨앗인 애들이랑 종자가 다른 거 같던데
무슨 종자인지도 몰라 그냥 믹스? 된거 산거라 그래서 잘 보면 하나는 노랑꽃 하나는 분홍꽃으로 보임 ㅋㅋ
씨앗으로 시작하면 작을 수 밖에 없어 구근이 없다시피 하니까 구근으로 키워야 덩치가 클거야
아니 그래도 너무 작아서 ㅋㅋ 올해는 여기까지 키우고 구근 수확해서 내년을 기약해야되나 ㅋㅋ
나는 구근으로 심었고 일교차 큰 베란다에 키우는데...잎은 계속 내는데 꽃 필 기미가 안 보여서 걱정이야
나도 이게 안 자라길래 이러다 올해는 끝인가 싶었는데 그랬으니까 좀 더 기다려보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