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쨋든 가격도 비싸지 않고 냠냠단에 맞는 먹을걸 많이팔더라구. 피스타치오, 포도, 망고, 귤속종류들, 용과, 허브류 엄청 많더라
그중에서 와이프가 사고싶던 머스킷 종류 포도를 사왔는데
블랙머스킷인가? 종은 잘 모르겠는데
대략 120멕시코 패소 대략 8천원쯤인것 같아. 한국기준이라면 솔직히 싸진 않은것 같지만.
이파리는 아직 싱싱하고
접목 상태가 그나마 양호해 보이는걸로 골라옴
빨리 먹고싶다… 이거 지베렐린 쳐줘야되지? 포도 달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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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여기는 포도묘목파는데 껍질 다 벗기고 팔더라. 껍질 안벗기면 안에 벌레들 엄청 꼬이는데 일단 농약부터 치고 몇일 격리해놨다가 올려야지 ㅋ - dc App
포도는 묘묙 껍데기부터 벌레맛집이구나ㄷㄷ 결실까지 화이팅!!
이겨울에 무슨 포도묘목햇더니 멕시코네 날씨 부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