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날 풀리기 시작해서 하나하나 분갈이 하고있는데,
기존에 가지고 온 화분들 털어보면 피트모스가 70~80%로 찰흙마냥 빡빡한것들이 많아서
지금 분갈이 하면서 상토비율은 아무리 높아도 30~40%,
상토 적게넣을 다육이들은 상토 10~20%, 산야초/마사/펄라쪼금 섞어서 80%가까이 해주고
나머지는 종에 따라서 산야초/펄라이트/바크/마사 배합해서 갈고있거든..
종류 불문하고 배수가 잘되서 안좋은점은 내가 물을 자주줘야한다 말고는 없지..?
유칼립투스는 써클링도 좀 있어서 뿌리 손상 안가게하느라 진짜 흙터는데 20분씩 걸린거같아..
화원포트 말하는거야? 기존이라는게. 그건 상토보다는 피트모스 ㅈㄴ 들어가서 그럼 상토비율 더 높여도 좋을거같앵
응 화원포트 데리고온것들 보면 거의 뭐 피트모스 70~80%에 20%는 펄라/난석/바크 섞은거 집어넣은느낌이라 분갈이하면서 기존흙 다 털고 해주고있거든
살던 환경에 맞게 해주는게 좋다고해서 나는 열대관엽에는 바크 와장창 부어 ㅋㅋㅋ 돌도 마사토 같은게 들어가면 잎이 작게난다고해서 펄라랑 질석 섞어주고있어 - dc App
아직 공부좀 더해봐야겠어 일단 과습오는것보단 좀 목마르게 키우면서 내가 부지런해지는게 훨씬 나을테니까..
찰흙마냥 빡빡한것=피트모스 다육이들 말고는 상토비율 80까지 높여도 괜찮아. 상토안에 펄라랑 배수좋은애들도 섞여 들어간거라. 갤러네 집이 건조한 편이면 상토비율 높이는거 추천하고, 습도 괜찮으면 상토비율 낮추는거 추천.
습도는 짐 겨울이라 그런지 40%정도 오락가락하긴한데 이집이 여름 환경이 어떨지를 안겪어봐서 일단은 물 잘빠지게 해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