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ed8275b5836bf651ee87e74f817473c0dc222d6a2c52002d9751a1cf83f5

7fed8275b5836bf651ee87e6468170733e1f0da5552064d258c813877ee93a





4년차 식집사 중고 식린이야


왜 중고식린이냐면 싹 많이사고 많이 죽이고 또 사고 이런식으로 2년차 후반즘 부터 생존률을 높여왔어.
아직 총채 응애 뿌파 잘 몰라! 분갈이도 큰건 못해보고 가지치기도 무지성으로 내 느낌가는데로 해.


몰랐는데 최근 식물갤 입갤하면서 내가 3대 지랄초를 다 보유하고 있더라고? 그래서 해보는 내 지랄초를 소개합니다.


먼저 나의 자랑 나의 사랑 올리브

큰애 울집2년차 작은애 6개월차 속 안썩이고 깨끗하게 자라주는 효자들! 망손인 내가 건드리면 망칠까봐 분갈이 한번 가지치기 한번 못해줬는데 봄 오면 해주려고 공부중!

애증의 율마 새끼

첫 율마는 말라 죽은줄도 모르고 안죽는다 좋아하며 분갈이 하러갔다 안에 다 마르고 잎만 파란 미라였던게 코미디ㅠ 또 데려 온지 6개월차인데 어째 줄기가 점점 갈색되고 있어?? 얘 죽어가는 건가ㅠ

그리고 내 최대고민 로즈마리

상태봐....죽은것도 산것도 아닌 좀비상태야
허브류는 진짜 까다롭ㅠ  갖은 허브들 들여 한번씩 다 죽이고 그나마 로즈마리가 잘산대서 튼튼하게 목질화된 외목대로 데려왔어.

울집 2년차 인데 한번 마른 잎이 갖은짓을 해도 회복이 안된당ㅠ 넘 숭해.. 금손한테 입양가면 회복될까? 난 얘가 진짜 고민이야..



암튼 내 지랄초 소개는 여기까지고..사랑스럽고 골치아픈 새끼들이당ㅎㅎ 많은 참견 부탁해!!





7fed8275b5836bf651ee87e646827473fdc8c8d21bf9d977ca4779c87e8055

7fed8275b5836af351ee80e547817273c9c847fd9c047d7c730ad5ac6930a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