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드닝 - 3건은
1. 씨앗
2. 지피펠렛
3. 파종컵(?)
> 식쇼의 배경(그저께)
엄마한테 모종의 꽃을 보여주니
예쁘다고 함. (나는 이 모종의 꽃을 몇 달 전부터
눈여겨보고있었음. )
할머니집 마당의 알 수없음(화분추정)을
사용해도 되겠냐고 하니
엄마가 쓰라고 함.
> ㅇㅋ 저 거 내가 키워봄
(엄마가 또 사냐? 는 말이 없음) > 바로 구입 추진
>> 어제
엄마가 알 수 없음(화분이 확실함)을 보여주며
필요하냐고 함 : 모종의 꽃이 마음에 든게 확실함.
튤립에게도 마당 귀퉁이를 조금 내어줬을 뿐인 엄마가
화분을 보여준다???? 그것도 왕 큰????
할머니집의 알 수 없음(화분추정)은 깨져있을 수도 있다며
보여준 거였음.
무조건 콜!
엄마가 무거워서 집으로 못 옮긴다고 해서
거기 어디냐고 내가 간다고 함. (큰 화분에 눈이 멀어
자동차 정비와 병원 약속이 있었지만 시간을 쥐어짜서라도)
엄마가 됐다고 아빠가 그거 말고 다른 거
가져다 놓는다고 함
(사진이 없음 뭔지 모룸)
아빠한테 ‘난화분’은 절대 안받는다고 말함
이히히. . 이게. 랜덤으로 뭐 받는게 참 재밌는듯.
낼모레 아빠한테 연락 또 해바야지 ㅋㅋㅋ
글에서 신남이 느껴지지만 그 어떤 스포도 없네? ㅋㅋㅋㅋ 엄마가 맘에 들어함......이건 백퍼 이쁜 꽃인디.....@@
엄마가 그 야생화라고 해야하나? 작고 다글다글한 애 혹은 초강력 립스틱 쭈와아악 색 꽃 좋아해 !!!
ㅎㅎ 씐난다 씐나~!! 꽃 뭔지 궁금하다요!! 얼른 델고와서 보여주라~!!
파종이라 ㅋㅋㅋㅋㅋㅋㅋ 일단 첫 도전 ㅋㅋㅋ 낼 오후에 할듯 ㅋㅋ 밤엔 뽀시락거리기 좀 그래서
모종의 꽃이라고 해서 모종산줄 알았어 ㅎㅎㅎ 파종이라니!!! 본잎나오기까지 화이팅화이팅!!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