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ae98377b284688523e7f094409c7065dd7fd91164a19b5ccbefe73576de97fb98cf49c28ce02cd08b6c7931e89b09cca38a66ef

가드닝 - 3건은

1. 씨앗
2. 지피펠렛
3. 파종컵(?)

> 식쇼의 배경(그저께)
엄마한테 모종의 꽃을 보여주니
예쁘다고 함. (나는 이 모종의 꽃을 몇 달 전부터
눈여겨보고있었음. )

할머니집 마당의 알 수없음(화분추정)을
사용해도 되겠냐고 하니

엄마가 쓰라고 함. 

> ㅇㅋ 저 거 내가 키워봄

(엄마가 또 사냐? 는 말이 없음) > 바로 구입 추진

>> 어제

엄마가 알 수 없음(화분이 확실함)을 보여주며
필요하냐고 함 : 모종의 꽃이 마음에 든게 확실함. 
튤립에게도 마당 귀퉁이를 조금 내어줬을 뿐인 엄마가
화분을 보여준다???? 그것도 왕 큰????
할머니집의 알 수 없음(화분추정)은 깨져있을 수도 있다며
보여준 거였음. 

무조건 콜!

엄마가 무거워서 집으로 못 옮긴다고 해서
거기 어디냐고 내가 간다고 함. (큰 화분에 눈이 멀어
자동차 정비와 병원 약속이 있었지만 시간을 쥐어짜서라도)

엄마가 됐다고 아빠가 그거 말고 다른 거 
가져다 놓는다고 함
(사진이 없음 뭔지 모룸)

아빠한테 ‘난화분’은 절대 안받는다고 말함

이히히. . 이게. 랜덤으로 뭐 받는게 참 재밌는듯. 

낼모레 아빠한테 연락 또 해바야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