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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글에 있는 합식휴케라임. 오늘 오전에 사진 찍어온다는 걸 깜박해서 옛날글 갖고옴...


(급함 오늘부터 식물택배 도착하기 시작)



지금은 저 사진때보다 조금 더 말랐을 수 있지만 크게 이상 없이 잘 지내고 있어.



무지성으로 설 지나자마자 식쇼한 게 10종이 넘어서 공간창출이 절대적으로 필요함..


쪼꼬미 취향이다보니 아무래도 나는 큰 애는 안 맞는 것 같다는 씁쓸한 결론.





큐가든 분에서 휴케라 빼서 휴케라만 원래 있던 플분으로 옮긴 다음에 나눔할까 했는데,


첫 번째로는 옮길 자신이 없고..


두 번째로는 이 계절에 옮겨서 나눔하자마자 애들 마르고 상태 나빠질까봐도 걱정됨.




큐가든 분까지 같이 보내는 것다보니까 당근 같은 건 싫고..


식갤에서 종종 휴케라 근황 볼 수 있는 고닉이었으면 좋겠어.



화분도 무겁고,


상토 위주 배합해서 무게가 상당해. 


택배, 대중교통 안 돼.


무조건 자차여야 해.



지역은 충북이야! 오송 근처라고 생각하면 돼.


세종이나 천안까지도.. 시간 맞춰서.. 접선하러 나가볼 수는 있어. 너도 나온다는 느낌으로..




까다롭지만 이케 나눔하면 데려갈 갤러 있을까?



(없으면 광광 울면서 휴케라 플분으로 옮겨서 당근으로 보낼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