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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그냥 의미없는 집에 꽂아둔 생화입니다...)

다른 애들은 5일정도는 물 넉넉히 주면 버틸 것 같은데
근경 베고니아 유묘들과 알로카시아 유묘들,
그리고 브레이니아가 걱정이네요.

유묘들은 쟁반에 하이드로볼 깔고 물 찰박하게 해서
올려두고 가면 5일은 별 문제없이 버틸 것 같은데

브레이니아가 매일 물을 먹는 애라 너무 걱정입니다 ㅠ

화분 째로 큰 비닐에 씌우면 좀 괜찮을까요?
그래도 물 먹는건 변함없으니
차라리 물에 담그고 가는게 나을까요?

그것도 아니면 흙 살짝 파서 물티슈나 키친타월 꽂아두고
길게 내려서 물에 담가두는 것도
고민 중입니다. (물구멍에 넣으면 깔망 흩어지니...)

그밖에 방법 뭐가 있을까요? ㅠㅠ 의견 부탁드립니다 ㅠ
이런 친구들은 관리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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