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소품 사던 식뉴비임
당연함. 내 집 좁음. 분갈이도 뉴비임.
커봐야 키 40cm 내외인 애들만 있음.
근데 가격이 많이 안비싸서 소품인 줄 알고 샀는데 중품이었나봐…..
포장을 뜯으면서 조금 좆됐다 싶었는데
다 꺼내니까 내 기준에서 애가 너무 길다란거야…..
우리집에 있는 나무 중 제일 크다……
지금 겨우 포장만 뜯었는데 너무 당황스러워………
내 애기 향동백….전혀 애기하지 않아……
키가 한 6~70센티 되는데 내 기준 넘나 큰 것….
그 와중에 수형 잡는 철사도 감겨있는데 이건 또 뭐냐고ㅋㅋ큐ㅠ
일단.. 걔 포함 다른 애들 포장 마저 풀고 올게
오늘 진심 좆된듯….
나도 싸고 사진엔 작아보여서 샀는데 겁나큰거 왔을때 당황스러움이란,, 꽃 보고나서 가지치기 해주~
60~70이면 진짜 크다.... 꽃보고 지자마자 가지치기 가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