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의 마지막 날
오늘의 베란다
프릴 시클라멘 (분홍 반겹)
새해 맞이로 산 시클라멘
점점 꽃이 풍성지고 있어요
잎을 들춰보니 안에
꽃이 바글바글해서 깜짝놀랐어요
프릴 시클라멘 (흰색)
얘도 분홍이랑 같이 산던 아이
볼때마다 냅킨으로 만든거 같아요
꽃의 질감이 맘에 드는 아이입니다
해바라기 사랑초
선반에 올려서 키워서
평소엔 뒷통수만 보고 있어요
얼굴을 보려면 화분들 돌려야 해요..
(해를 최선을 다해 보여주려면 어쩔 수 없는 딜레마)
새롭게 핀
옐로우 리버
색감이 역시나 이뻐요
분홍이들 사이에 피어나서 더 돋보이네요
얼굴을 보려고 화분을 돌리면!!
아악 이뻐..
새롭게 피어난
유냉튤립 / 다이너스티
다이너스티랑 탐포스를 섞어 심어서
얘가 탐포스일지도 모르지만
나중에 발색 올라오는거 봐야
확실해 질 것 같아요
여린 분홍색이
섬세해보여요
줄기도 두꺼운게 튼튼해 보입니다
오늘도 꽃이 끊이질 않는
저의 1월 마지막 베란다였습니다!
2월에는 무슨 꽃이 피어날지 궁금해지네요
그래서 방문예약은 어떻게 해야됨?
내 뒤로 줄 서....@@
갤러는 익을 좀 바꾸자.... 꽃이쁜잎파랑이.....로 ㅋㅋㅋㅋ 햇살과 꽃과... 사진이.... 딱 식물잡지 사진들이네....@@
색감 미쳤다.. 사진 진짜 예뻐
사진 어플 뭐 써요??얼릉 말해줘요!
갤러취향 넘 좋아 화단이 너무 이뻐 ㅠㅠ 진짜 사진까지 어쩜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