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식물의 판매자분은 다름. 

판매자분들이 추운 골라서 보내주신거 맞긴한데..
그래도 속상했다. 



스웨디시 아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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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응..
줄기 고루고루 상해있어서 오자마자 반삭함. 
때의 1/3 사이즈가


앙증맞아진데다 군데군데
냉해 아닌 벌레흔적 같아 보이는데가 있어서
분갈이도 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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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운데 심는게 이렇게 어려울까
먼가 균형잡기 실패…….



심하게 상한 잎들은 정리하고
가지들 잘라서 삽목해봤는데
삽목 해봐서 날란가 머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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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네들은 음지로 고고씽. 
춥지는 않은데 되려나 모르겠다. 


아므튼 식물 하나를 샀는데
4개가 됐네?
근데 한달 뒤에 몇개일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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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늬 동백도 하나 들였는데
선생니..ㅁ..? 얜 왜 이럴까여?

좀 난감했지만 어쩔 수 없어서 잎 잘 닦아주고
약 뿌려서 화장실 격리 중. 

죽진 않았는데 잎 색이 심하게 누렇네…
흙도 정말 저 작은 분의 절반 정도 들어있었음…
당장 분갈이 해주고 싶었는데 
마땅한 분이 없어서 내일 해주려구 해. 

무늬 동백이라 잎이 누런가? 싶다가도
좀 심하다 싶어서 일단 분 갈아주고 잘 케어해주려구 함. 


식쇼 겨울에 하는건 아닌가바. 
아므튼 오자마자 애들 들여다보니라 시간 잘 간다!




마무리는 신엽 영차영차 중인
잭클린 사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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