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천원주고 화분사와서 계속만지다가 2주만에죽어버림.. 알고보니 그 만지면 움직이는게 천적이나 혹은 외부자극으로 부터보호하려고 잎 오므리는건데 그게 에너지 소비가 크다고함 이것도 20살 최근되서암 중1때의 아련한 추억..
나도 파리지옥.. 애초에 식충식물 난이도가 어렵다는데 거기다가 입 닫는거 신기하다고 막 건들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