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 태우기 전 오레우스
태우고 난 후 오레우스
잎이 확실히 커지고 무늬도 좀 달라졌어
간만에 핑크 지분 생긴 핑프
꽃망울 터지기 직전 칼란디바
구석에 있어서 못보고 방치돼서 말라 죽은 줄 알았던 무늬바위취
살려보려고 물 주기 시작했는데
예쁘게 무늬잎이 나오기 시작했어
그동안 신경 못써줘서 미안하고 살아줘서 고맙다 ㅜㅜ
에셀리아나는 꽃이 폈다네~!
꽃대 더 나오는데 너무 기운 빼는거 아닌가몰러...
언제나 반짝반짝한 핑크밍스
꽃도 계속 피우고 바쁜 애야 ㅋㅋㅋ
손가락 한마디만큼의 줄기만 남아있던 마큘라타는
곁순이 마구 나더니 어느새 처음보다 더 풍성해짐
잎도 엄청 크고 예뻐
무늬 바보 알보가 하나 있는데
이번 새 잎에 흰 지분이 생겼어
광조사같은거 따로 안해줘서 다음 잎은 어떨런지 ㅋㅋㅋ
그 와중에 프라이덱 응애피해 입어서 희끗희끗하다
응애 농약 몇번 쳐봤는데 화분갯수가 많아서 박멸이 안되네
그냥 물샤워 좀 해주면서 큰 피해만 없게 관리해주고
같이 살아야겠어....
모두 굿나잇~
라이터 이쁘다...ㅋㅋㅋㅋㅋㅋ습도 중요한 애들 잘 키웠다
라이터 ㅋㅋㅋㅋㅋㅋ 선물받은 향 안에 구성품으로 들어있었어 ㅋㅋㅋㅋㅋ
아나....첫사진........라이터가...이름표인줄 알고... 이걸 왜 이리 붙여놨지? 했네......ㅋㅋㅋㅋㅋㅋㅋ 바위취 러너 뻗네.....잘 받아서 증식가즈아~~ 무천으로 성장한 알보에게 축배를~~
ㅋㅋㅋㅋㅋㅋ에브리데이굳무드... 바위취 옆에 쪼그만 화분 둬서 뿌리 받아보려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