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제라늄 송살구 완뽕했는지 확인하기.
꽃이 작게 피는편이라 졸귀야.. 꽃대 3개중 1개는 완뽕 완성!!
2. 미니 바이올렛 잎꽂이 정식.
근데... 자꾸 실습에 놔두니까 잎끝이 타.
그래서 1인 1온실해줌.
설날 선물세트로 들어온 쿠키 다먹고 플라스틱 박스에 넣으니까 아늑...ㅎㅎㅎ
이제 잎 안타고 얼른 커서 꽃 내놓아..
3. 장미 삽목이 새순 확인하기.
물꽂이로 뿌리내린 삽목이들 새잎 잘 크고 있는지 확인!! 귀여워! 새잎!! 얼른 무럭무럭 자라!! 봄에 다른 장미단이랑 교환해야되!
4. 아픈 호접란 물주기.
엄마가 주서온 뿌리 다썩은 호접란.
물주다가 새순 빼꼼한거 발견. 포기하지 않은 자에게 새순을 준다.
5. 우리집 튤립 첫 꽃대가..... 필 수 있을까;ㅁ;?
수경으로 키우고 있는 첫 튤립 꽃대가 얼굴 내밀었는데, 뿌리 타격온애라서... 흠흠..ㅠㅠ
상태가 비실비실....
꽃 볼 수 있겠지? 힘내줘 짜식.. 뿌리가 10가닥이나 있자나!!
뜻밖의 쿠키박스.....대박 온실인데....어찌 이리 맞춤이냐 ㅋㅋㅋㅋ 호접이 히믈내~~~ 부리 10가닥이면 꽃을 세번은 피워줘야지... 히믈내 튜울립~~
히믈내라고오!
튤립은 진짜 잎모양마저 완벽하게 우아한거 같아
응응.. 못난인데도 가냘퍼서 예뻐.. 헝헝... 꽃펴달라 이말이야 ㅠㅠ 무슨색인지 궁금하다고오!!
제라늄 송살구 꽃색 너무 예쁘네 그리고 튤립 꽃색은 뭘까? 저정도 자라면 꽃색보이던데 아직 초록시네 그래도 예쁘네 도도한 여왕님 같아
바쁘다바빠 현대사회.. 나도 꽃피우는 화분좀 더 들여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