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워서 밖에 못내놓는다고 알아서 관리 할거니까
그렇게 물 주지 말라고 신신당부를 했는데
물 줘서 과숩이 왔네요

많이준것도 아닌데 몇주전부터 계속 흙이 안마르길래
눈에 잘띄는곳에서 관리중이었는데
추궁하니까 사실 어제 또 물줬대요.. ㅋㅋ

안그레도 멀쩡하던 애가 죽어가서 전전긍긍하던 차에
출근중에 실토하는데 진짜 화도 나고
꾹꾹 참는중인데 멘탈이 갈리네요..ㅎㅎ